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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립교양대학] '나무'를 보고 더듬어보는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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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립교양대학 작성일21-05-07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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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시를 씁니다. 그러나 그 시의 대상인 나무는 하나님만이 만드실 수 있습니다.
자연과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얼마나 어리석고 보잘 것 없는 것인지 조이스 킬머의 '나무'라는 시를 함께 읽어보며 인생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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