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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주부 조회 8회 작성일 2021-05-06 10:32: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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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는 시민안전보험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는
시민안전보험


시민안전보험이란?
대전광역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재난 및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등 인적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

보장대상 :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등록외국인 포함)

보 험 료 : 대전광역시가 전액부담(시민이 부담하는 보험료 없음)

보장기간 : `21. 1. 1. 00시 ~ `21. 12. 31. 00시 (매년갱신 예정)

* 보험청구 소멸시효 : 청구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년

보험금청구 :
보험금청구 사유 발생 시 청구서 및 증빙서류 구비하여 청구


접수/문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T.1577-5393 / FAX. 02)3148-9955

대전시민 안전종합보험 시행!!

대전시민에게는 "대전시민 안전종합보험"이 있습니다 ^^
대전 시민이라면 자동가입!!

'대전시민안전보험' 첫 보험금 지급 / KBS뉴스(NEWS)

대전시가 지난해 말부터
자연재해로 숨지거나 다치는
시민에게 보상해주는
'시민안전종합보험 제도'를
시행중입니다.

시행 한 달여 만에
첫 보험금이 지급되며
보편적 안전보장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습니다.

조영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전시민의
대표 휴식 공간인
엑스포 시민광장입니다.

지난달 중순
유성구민인 37살 이 모 씨는
이곳에서 두 자녀에게
자전거 타기를 가르치다 넘어져
쇄골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출근도 하지 못한채
쇄골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아
경제적인 부담이 컸습니다.

그런데 대전시가 든
시민안전종합보험이 큰 보탬이 됐습니다.

대전시민안전종합보험 첫 수령자(음성변조)
"2백만 원 정도 받게 되니까 가계 형편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제가 쇄골이 부러져가지고
일하는 데나 여러 가지 지장도
많거든요. 근데 경제적으로 보상을
받으니까 큰 도움이 됐습니다."

대전시는
각종 자연재해와 재난 사고로
후유 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최대 2천만 원을 지급하는
시민안전종합보험 제도를
지난해 12월 9일부터 운용중입니다.

시가 보험사와 직접 계약하고
1년 보험금 5억 원을 부담해
해당 사유가 발생할 경우
보험사를 통해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 대전시가 소유하거나
사용, 관리하는 시설물에서 발생한
상해 사고 등에도
의료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민동희 / 대전시 안전정책과장
"사고를 당하시면 보험사에 직접 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청구 시효가 3년이니까요
사고당한 시점부터 3년 이내에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보험료 청구는 모두 16건으로
대전시민안전종합보험의 보장 기간은
오는 12월 8일 자정까지입니다.

KBS 뉴스 조영호입니다.

... 

#대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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